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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우리 주변에는 새로 얻은 10년, 가열차게 다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은퇴하고 나서도 피가 끓는다면, 그 뜨거운 심장을 더 뛰게 해야 할 것 아닌가. 그것이 대한민국의 살 길이다. 머니투데이는 이들을 '뉴올드(NewOld)'라 부르고자 한다. 고령화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뉴올드를 찾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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