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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한풀 꺾인 폭염, 선선한 날씨에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총 투표수 138표
    • 음악 틀어놓고 춤추기 [4.3%, 6표]
    • 공원에 돗자리 펴놓고 낮잠 [10.9%, 15표]
    • 마당에서 고기 굽기 [47.1%, 65표]
    • 야외테이블에서 술 마시기 [37.7%, 52표]
  • Q'2016 리우올림픽' 기간 중 당신을 가장 화나게 만든 이는?

    *총 투표수 324표
    • 시간 끌기 꼼수 온두라스 '침대 축구' [25.6%, 83표]
    • '침대 축구' 방관한 온두라스전 주심 [17.3%, 56표]
    • '울분의 편파 판정' 레슬링 김현우 심판 [44.1%, 143표]
    • 사이클 박상훈과 출돌한 마크 캐번디시 [13%, 42표]
  • Q영국 의회에 '한국정부에 개고기 거래 중단을 촉구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와 10만명이 서명했습니다. 최근 한 연예인 어머니는 SNS에 보신탕을 먹는다며 국가대표 양궁선수 비난 글을 올려 논란이 됐습니다.
    어려운 문제 '개고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총 투표수 1,104표
    • 개 식용 금지시켜야 [38.7%, 427표]
    • (난 싫더라도) 음식문화로 인정해야 [60.5%, 668표]
    • 잘 모르겠다 [0.8%, 9표]
  • Q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해야 할까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일반 가정에선 전기료가 무서워 에어컨을 쉽사리 켜지 못합니다. '요금 폭탄' 주범인 전기요금 누진제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는 부자 감세와 전력 대란 등을 이유로 개편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총 투표수 147표
    • 산업용처럼 단일요금 적용(누진제 폐지) [62.6%, 92표]
    • 6단계 누진 구간을 완화해야 한다 [33.3%, 49표]
    • 현행 체계대로 누진제를 유지해야 한다 [4.1%, 6표]
  • Q외모지상주의 당신의 생각은?
    아르바이트 모집공고에는 "용모 단정한…" 소개팅을 주선하려고 해도 "그래서 예쁘냐?" 거리의 수 많은 전단지들도 살 빼고, 성형하고, 미용 시술을 받아 더 예뻐지라고 권합니다. 우리사회의 외모지상주의는 일상에서부터 드러납니다.

    *총 투표수 93표
    • "외모도 스펙"…자기관리 하는게 문제? [57%, 53표]
    • "또 다른 차별일 뿐"...능력만 평가해야 [43%, 4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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