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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배터리 발화 이슈가 거듭됐던 '갤럭시노트7' 생산과 판매를 모두 중단했다. 후속 조치로 오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별도의 제품 교환과 환불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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