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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출구 따윈 없는 '킹스맨' 콜린 퍼스 완댜님의 매력.avi

머니투데이 비디오뉴스팀 이수현 기자|입력 : 2017/09/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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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오만과 편견',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로 전 세계 여자들의 마음속에 '저!장!'된 콜린 퍼스가 드디어 한국을 찾아왔다.(#왜_이제_왔어) 영화 '킹스맨 : 골든 서클' 프로모션을 위해서다.(#9월_27일_개봉)

2. 콜린 퍼스는 '콜린 완댜님'(= 콜린 왕자님)이란 애칭이 있을 정도로 한국에도 많은 '덕후'들을 거느린 인기 배우다. 이번 내한은 그동안 펜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와 선물을 보내준 한국팬들을 위한 이벤트기도 하다고.(#완댜님의_역조공)
지난 20일 서울 롯데월드타워123에서 열린 영화 '킹스맨 : 골든 서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콜린 퍼스. /사진=김휘선 기자
지난 20일 서울 롯데월드타워123에서 열린 영화 '킹스맨 : 골든 서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콜린 퍼스. /사진=김휘선 기자
3. 콜린 완댜님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최대 이벤트는 레드카펫 행사였다. 지난 20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행사에서 콜린 퍼스는 50여분 동안 '혜자'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인과 셀카를 얻은 팬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했다고.

4. 전편에서 'Manners maketh man'(예절이 사람을 만든다)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그답게, 콜린 퍼스는 지난 2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품격 매너를 선보였다. 질문하는 기자 한 명 한 명의 얼굴을 그윽한 눈길로 바라보는가 하면 심지어 반갑게 손을 흔들어주기까지.(#기자라서_행복해요)

5. 파파美(파도 파도 미모) 콜린 퍼스의 잘생김은 쉰이 넘은 나이(#1960년생)에도 여전했다. '킹스맨'다운 슈트핏과(#187㎝)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는 회견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6. 이번 내한을 통해 연기뿐만 아니라(#아카데미_남우주연상_수상자) 매력까지 최고임을 증명한 콜린 퍼스. 팬들은 벌써부터 다음 내한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오빠_또_올_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