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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 특징 없는 '갤노트8'? 강력한 무기 3가지.avi

머니투데이 홍재의 기자, 박효주 매니저|입력 : 2017/09/19 20:44|조회 : 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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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이하 갤노트8)과 V30이 불을 붙일 가을 스마트폰 대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갤노트8은 '특징 없다'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사전예약 85만대 기록을 세웠다.

겉모습은 갤럭시S8(이하 갤S8)과 비슷하고, 기존 노트시리즈 갤럭시노트FE와 큰 변화가 없음에도 이렇게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무엇일까? 박푸로의 IT꿀팁 '갤럭시노트8 vs V30'에서는 갤노트8만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1. 박푸로가 가장 먼저 찾은 '외관'의 차이점은 곡선미 대신 선택한 직각미. 갤S8의 모서리가 둥근 곡선형이라면 갤노트8은 딱딱한 직각의 형태를 하고 있다. "노트의 감성을 살리려는 것 같다"는 박푸로의 평이다.

2. 남들은 이미 다 채용한 시스템이지만 갤노트 시리즈에서는 이제야 적용됐다. 바로 듀얼 카메라. 일반각에 가까운 광각카메라와 '광학 2배 줌'을 심어 놓은 망원카메라가 열심히 운동을 하며 기존보다 훨씬 깊이 있는 사진을 담아낸다.

3. '라이브 메시지' 기능은 내가 그린 손글씨를 '움짤' 형태로 만들어 전송하는 기능이다. 조금은 오글거리는 이 기능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평이다.

4. '앱 페어' 기능은 2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기능이다. 기존에도 화면을 분할해 2가지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었지만 매번 2개의 앱을 각각 실행해 화면을 조정해주는 수고로움이 있었다. 앱 페어 기능을 사용하면 '메신저+영상' '내비게이션+음악' 등 동시에 자주 사용하는 2가지 앱을 한번에 켤 수 있다.

5. 인물사진의 질을 극대화 시켜주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은 기대만큼 좋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