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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예비군' 박서준이 '예비 군인' 강하늘에게 한 말.avi

머니투데이 비디오뉴스팀 이상봉 기자|입력 : 2017/07/27 18:37|조회 : 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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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왼쪽), 박서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강하늘(왼쪽), 박서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녹이는 두 배우 '박서준''강하늘'. 두 배우가 영화 '청년경찰'로 손을 잡았다. 지난 25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청년경찰' 언론시사회에서 두 배우는 아름다운(?) 브로맨스를 연출했다.

1. 강하늘은 어릴 적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보며 군인(=헌병 보직)에 대한 로망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에 자원 입대를 결심했다고…(#9월11일 #입대)

2. 강하늘은 '청년경찰' 촬영을 통해 간접적으로 군대 예습을 할 수 있었다. 극 중에서 경찰대학교 기숙사 입소를 앞두고 기초군사훈련과 비슷한 훈련을 받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

3. 입대를 눈앞에 둔 강하늘의 기분은 어떨까? 강하늘은 말한다. "재미있을 것 같고,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 거 같습니다"


4. '예비 군인'의 말을 듣고 있던 '예비군' 박서준(=21살 되던 해 7월7일 입대). "저는 군대를 통해 처음으로 사회를 겪어봤던 것 같아요. 항상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고, 어떻게 단체생활을 해야 되는지도 느껴봤어요"라고…

5. 그런데 반.전. '조언'을 기대했던 강하늘에게 박서준이 투척한 것은 '부담' 한 보따리. 박서준은 평소 '미담 제조기'란 별명을 가진 강하늘에게 "(군 생활) 너무 잘할 것 같지 않나요? 오히려 (군대에서) 한 획을 긋고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라며 강하늘이 군 생활을 못해선 안 될 것만 같은 부담감을 전달했다.

6.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청년경찰'을 택한 강하늘. 강하늘이 모두의 기대처럼 군대에서도 '미담'을 제조해 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배우 강하늘(왼쪽), 김주환 감독(가운데), 배우 박서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강하늘(왼쪽), 김주환 감독(가운데), 배우 박서준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