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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펜타곤'으로 돌아온 이던·후이, '현아의 반려인' 생활은 어땠나요?.avi

머니투데이 비디오뉴스팀 이상봉 기자|입력 : 2017/06/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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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 메세나폴리스 판스퀘어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펜타곤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 메세나폴리스 판스퀘어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년 10월 데뷔한 10인조 아이돌 그룹 펜타곤. 1년도 안 된 신인이다보니 인지도가...(앞으로 열심히 하자!) 그래도 소속사 선배 현아와 '트리플H'란 이름으로 유닛활동을 한 이던과 후이는 '현아가 데리고 다니는 애들' '현아의 반려인'으로 불리며 얼굴을 알렸다. 이 여세를 몰아 본진 펜타곤이 새 미니앨범 '세리머니'(CEREMONEY)로 컴백, 12일 쇼케이스를 열었다.

1. 트리플H와 펜타곤 활동은 무엇이 다를까? 현아와 함께 트리플H로 활동한 소감은? 이던 "펜타곤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병약미?)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후이 "감사하게도 현아 선배가 저희 팀을 너무 아껴준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도 직접 찾아와서 멋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눈웃음)


2. 후이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실력자. 후이가 작곡한 '네버'(NEVER)란 곡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콘셉트 평가곡으로 나왔다. '국민의 아들'이 부른 '네버'는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정복. "꿈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후이는 키보드를 연주하며 펜타곤 멤버들과 함께 '네버'를 살짝 선보이기도.

3. 트리플H가 흥했 듯, '네버'가 대박났 듯 펜타곤의 새 앨범과 새 노래('예뻐죽겠네')도 흥행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