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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트체크]무슬림의 '범죄 공포'…오해와 진실은?

      그리고 추방한 시점에 범죄율이 확 줄은것 아닙니까? 기본적인것들조차 체크안하고 뇌피셜을 지껄이면 누가 믿어준답니까? 국민들을 우롱하는겁니까?

    • '불안이 공포로'…제주 예멘 난민 논란

      이슬람권 난민들을 받아주었던 유럽국가들이 왜? 다시 추방을 결정하고 추방했는지에 대한 사유부터 조사해서 기사 쓰시는것이 바람직할것입니다. 무조건 괴담이다 라고 단정 짓는것은 수많은 국민들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 아닙니까?

    • [팩트체크]무슬림의 '범죄 공포'…오해와 진실은?

      왜 이슬람권 난민들이 처음에는 받아주었다가 다시 추방당했는지, 추방 사유부터 밝히 드러내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이슬람권 사람들이 믿는 코란에는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1. 사춘기 시작 안한 여자아이를 강간, 결혼, 그리고 이혼해도 된다-코란65:4, 2. 다른사람을 성노예와 노동노예로 만들어도 된다 코란4:3,4:24, 5:89. 33:50, 58:3. 70:30 3. 노예와 아내는 때려도 된다 코란4:34 4. 강간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4명의 이슬람교 남성이 필요하다 코란24:4, 5.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이슬람교로 안바꾸면 그들을 죽이던지 세금을 내게한다 코란9:29. 6. 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던지 손과 발을 절단시켜라 코란8:12, 47:4. 7. 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을 죽이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를 상으로 받는다 코란9:111. 8 이슬람교를 떠나는 사람은 죽여라 코란2:217, 4:89. 9. 이슬람교가 아닌 사람은 목을 베어 죽여라. 코란8:12, 47:4 10. 알라신을 위해 죽이고 순교 하라 코란 9:5 11. 이슬람교가 아닌 사람들을 위협하라 코란8:12, 8:60 12. 이슬람교가 아닌 사람들의 것들을 훔쳐라 코란8 13. 이슬람을 강화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하라 코란 3:26, 3:54, 9:3, 16:106, 40:28

    • "예멘인은 테러리스트?"… '이슬람혐오'가 촉발한 난민 논쟁

      처음에는 이슬람권 난민들을 받아주었던 유럽 국가들이 왜? 어째서? 무슨 까닭에 다시 추방을 결정하고, 미 대법원에서도 이민을 금지했는지 해당 사유부터 국내에 속속들이 밝혀야 마땅하자요. 무턱대고 받아들이고 옹호하려는 것은 국민들은 결코 용납못합니다. 안전 제일!!!

    • 美대법원, 반이민 행정명령 소송서 트럼프 손들어줘

      어떤 사유로 이슬람권 사람들의 이민을 금지했는지 체크하고 해당 사유들을 적으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후속 기사 기다립니다 ^^

    • [팩트체크]무슬림의 '범죄 공포'…오해와 진실은?

      왜 이슬람 난민들을 받아주었던 수많은 국가들이 왜 난민을 다시 쫓아냈는지부터 체크해야 바람직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펙트. 어째서 유럽의 국가들은 친절하게 맞이해 주었었지만 왜? 어째서? 수많은 이슬람권 사람들을 다시 쫓아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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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 누구죠?"… 교육감 선거는 '깜깜이 선거'

      학원처럼 정원 100명 안에서 , 학생이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선택하여 수업받을 수 있는 교과교실제를 도입해야 한다.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한반에 30명을 몰아넣어 주입식 교육을 시키니, 학교폭력이 생기는 것이다. '교육의 질'을 학생이 판단하고, 선택하게 하라.

    • 매티스 "주한미군 어디에도 안간다… 캐나다는 오히려 추가 파병"

      북미회담이후, 실무자회담에 한국도 중재자 역할로 참석해야 한다. 북한은 국제협약을 해본 경험이 많지 않고, 미국은 북한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가진 집단들이 많다. 남한은 한미FTA나, 방위비 협상등 미국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많은 만큼. 실무자 회의에서, 북미가 길을 벗어나는걸 막을 필요가 있다.

    • 최저임금 논란…文대통령 71.4%·與 52.2% '소폭 하락'-리얼미터

      기업들은 최저임금을 올리고. 상여금을 내리는 대신에, 국회의원들을 회유하여. 임금 동결에 대한 반발을 정부로 돌리는데 성공하였다. 기본급은 낮고, 수당이 높은 기형적인 임금구조를 개편할 수 있는 상황을. 국회의원들이 기형구조가 기본이 되게 만들어 버렸다. 남의 손으로 코를 푼 기업들 보다. 국회의원들이 더 개탄스럽다.

    • 文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보완책 마련 나선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으로 분배를 개선할수 없다. 다양한 노동자와 다양한 경영자의 상황이 복잡다난하기 때문이다. 분배는 직접세의 증세로 이루어져야 한다. 고소득층에 대한 증세로 걷은 세수를 저소득층에 기본소득형태로 분배하는것이 시스템적으로 옳다. 그리고, 최저임금의 산입범위를 조정하기 전에. 기본급을 낮추려는 기업의 꼼수부터 해결해야한다. 상여금 600%는 주면서, 기본급으로 최저임금을 못주겟다는 의도를 알아야한다. 최저임금과 분배를 연관시키지 말라.

    • 2011-02-23. 지적 장애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대전지역 고교생 16명에 대해 법원이 일반 성인 형사범보다 형벌이 가벼운 `소년부 송치` 결정을 내리자 지역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의 항의와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사건의 심각성과 사회적 파장을 고려할 때 솜방망이 처벌로 재발등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 결과 : 소년범, `처벌보단 교화`. 청소년 성폭력 사범은 2007년 대비 2016년 54% 증가 2014-08-23. 지난해 3월에는 강원 원주시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20대 여성을 초등학생 6학년 3명(만 11세)이 성폭행했다. 당시 경찰은 소년법상 ‘촉법소년(觸法少年)’ 규정에 따라 간단한 조사를 마친 뒤 집으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다.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상습적으로 법을 어기는 아이들은 자신들이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정보를 서로 교환한다”며 “처벌이 제대로 안 돼 범죄 습성만 키워주고 있는 상황” - 성범죄의 조기교육

    • 민정수석은 "범죄 예방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전문가 : 교육을 통해 범죄를 예방해야 한다. 현실 : 반복적으로 성폭력이 이루어졌다. 학교의 학교폭력 워원회 결과는 ‘서면사과·성폭력치료 20시간·협박 1개월 금지’라는 솜방망이 처벌이 나왔다”며 “아이한테 억지로 옷을 벗기고 협박한 게 단지 놀이라고 주장하는 가해자 엄마들. 피해자 엄마가 남자아이가 옷 벗고 흔드는 장면을 봤음을 알면서도 그게 놀이라더라”

    • 기사를 보면, 미국 통계에 따르면, 1990년대 소년법이 강화된 이후 1997년 최고에 달했던, 소년 범죄 건수가 1998년 부터 점차 감소세를 보여 2014년에는 51.9% 감소한걸로 나타났다. 범죄도 학습이고, 사회 관계의 일부이기에 효과가 단시간에 나타나지는 않는다. 어쩌면 강화된 소년법이 효과를 보는 시기는, 청소년 범죄도 범죄라는걸 학습한 저학년이 고학년이 되는 시기 일수 있다. 범죄의 징벌도 교육이다

    • '처벌이 만능일 순 없지만 잘못을 했을 때 죗값을 톡톡히 치른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소년법은 피해자의 연령에 따라 감형불가, 집행유예 불가, 불기소 불가로 개정 되어야 한다. 피해자가 가해자 보다 어리거나, 또래인 경우 , 가해자에 대한 법의 우산을 없애야 한다. 그리고, 교화드립을 치는데, 몇일 인성수업좀 듣고, 사회봉사 몇시간 하고, 선생님께 잔소리 몇시간 듣는걸 교화프로그램이라고 칭하지 마라.

    • 왜 이렇게 가해자편만을 드는 '잘난 어른'들이 많은걸까요? 피해자의 고통은 외면받는게 당연한 걸까요? 왜? 자신들이 피해자 대신 가해자를 용서할 수 있다고 믿는걸까요? 그들은 범죄자들을 용서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는게 아니라. 범죄자들의 공범일 뿐입니다. 범죄자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외면하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보호받는 상황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들이. 범죄자이고 , 공범입니다.

    • 왜 이렇게 가해자편만을 드는 '잘난 어른'들이 많은걸까요? 피해자의 고통은 외면받는게 당연한 걸까요? 왜? 자신들이 피해자 대신 가해자를 용서할 수 있다고 믿는걸까요? 그들은 범죄자들을 용서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는게 아니라. 범죄자들의 공범일 뿐입니다. 범죄자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외면하는.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보호받는 상황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들이. 범죄자이고 , 공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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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리포트]"혈액형별 성격 믿으세요?"… '유사과학'의 심각성

      한국사람은 참 멍청하고 어리숙합니다.. 보이스 피싱은 한국인에게만 통한다고 합니다 사이비 종교 한국에서 성행하고 있다. 사실 보다 현상에 잘 놀아나는 국민성 때문이죠 그래서 한국 정치판에는 선동이 최고 무기가 된 것입니다.

    • MB·한진家 타깃…'해외불법재산 환수 조사단' 본격 가동

      김대중 비자금 부터 먼저 조사해 봐라.. 루머인진 사실인지 모르지만 수십조원이 해외에 존재한다고 한다.. 이명박 정부도 끝내 찾지 못했다..

    • 기대보다 약했던 트럼프·김 합의…외신 "김정은의 승리였다"

      예상대로 언론만 요란했지 알맹이 없는 빈깡통이다. 김정은은 쉽게본 문재인의 폐착이 현실로 드러난 셈이다.. 트럼프는 얻은 것은 없지만 잃은 것은 많다. 김정은 세계속에서 미국과 대적하는 대단한 인물로 부각시킨 셈이다.

    • 나경원 "판문점 선언 매우 실망…실질적 진전 없었다"

      예상했던 대로 포장만 현란했지 포장을 뜯어보니 내용물은 실망스럽다. 저들의 전략은 늘 꾸밈과 호언으로 우리를 농락해 왔다. 방법은 좀 달랐지만 역시나 그 정도 한계를 벅어나지 못했다. 주 핵심은 비핵화인데 비핵화 문제는 두리뭉실 넘어가고 무슨 경제니, 연락사무소니 다루며 결국 핵심을 벗어나 종속되는 현상에만 골몰했다.